141번 환자로 인한 잠복기가 어제(22일)로 종료된 가운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공·항만의 방역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3일)부터 제주공항 국내선 출발장에
발열감시 카메라 2대를 설치해
탑승자에 대한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성산항에도
발열감시 카메라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공항 국제선 출국장, 국내선 출·도착장,
제주항과 성산항에
발열감시 카메라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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