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고립됐던 낚시객 2명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24 06:50

오늘 새벽 2시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의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관광객 34살 김 모씨 등 2명이
밀물에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5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고립됐던 김 씨등 2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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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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