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 인허가 증가율 전국 2위
김기영   |  
|  2015.06.24 13:29

제주지역 주택 인허가 건수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인허가를 받은
제주도내 주택은 1천 896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8가구보다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울산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증가율입니다.

또, 주택 착공 실적도 지난달 973가구를 기록하며
지난해 401건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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