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 후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았던 141번 환자와 관련해
능동감시를 받았던 69명이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된 69명은
지난 5일,
141번 환자와 접촉했던 인원으로
21일동안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141번 환자와 관련해 남은 모니터링 대상은
110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부터
메르스 증상을 보인다며
접수한 인원은 2명으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