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해녀박물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놀면서 배우는 해녀문화' 프로그램에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는 517명이 11차례에 걸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옛 해녀들의 작업도구 등을 체험하고 해녀노래 등을 배울수 있어
미래 꿈나무들이 잊혀져가는 해녀문화를 학습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해녀박물관은 현장학습과 체험활동에 맞게
단순 교육보다 흥미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