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박물관 어린이 프로그램 '호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6.28 11:55

해녀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해녀박물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놀면서 배우는 해녀문화' 프로그램에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는 517명이 11차례에 걸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옛 해녀들의 작업도구 등을 체험하고 해녀노래 등을 배울수 있어
미래 꿈나무들이 잊혀져가는 해녀문화를 학습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해녀박물관은 현장학습과 체험활동에 맞게
단순 교육보다 흥미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