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아파트 추락 추정 사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30 11:27

오늘 아침 7시10분쯤
제주시 연동 그랜드호텔 인근
주상복합아파트 3층 발코니에
35살 윤 모 여인이 숨져 있는 것을
쿵하는 소리를 듣고 밖에 나온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아파트 10층에 거주하는 윤 여인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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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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