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늘면서 가계부실 위험
김기영   |  
|  2015.06.30 11:40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가계 부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제주지역의 경우
변동금리를 적용한 주택담보 대출 비율이 58.9%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다,
그 비중도 계속 확대되고 있어
향후 급격하게 경기가 변동될 경우
상환 여건이 취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지난해 소득증가율인 3.5%인데 반해
가계부채 증가율은 16.4%로 크게 높아진데다

제2금융기관 대출 비중도 46.7%로
전국 평균 19.7%을 크게 웃돌면서
가계 부실의 위험요소가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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