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메르스 의심 신고가 추가로 접수됐지만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오늘(30일) 오후까지 추가로 접수된
메르스 의심 신고 2건에 대해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접수된
메르스 의심 환자는 모두 95건으로 늘었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도내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은 6명으로
자가격리 1명, 능동감시 5명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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