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서, 추자도 응급환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01 06:42

어젯밤 10시쯤
제주시 추자면 61살 강 모씨가
갑작스런 복통과 탈수증세를 보여
해경 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편 올해 들어
제주해경서가 이송한 환자는 모두 39명으로
이 가운데 추자 주민은 모두 23명 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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