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맑고 후텁지근…당분간 장맛비 소강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7.01 08:19
7월의 첫날, 하늘이 맑게 갰습니다.

볕이 뜨겁고 기온도 높아서
후텁지근한 날씨 보이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듣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장마전선은
제주 남쪽해상으로 내려가며
제주지역은 다시 맑은 하늘을 드러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오늘 남부지역에서 27도까지 오르는데요.

더욱이 햇볕이 강하게 비추며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단계를 보이고 있으니
수분 섭취와 피부 손상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현재 위성영상보시면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제주지역, 구름만 조금 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육상>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부지역 27도,
동부지역도 26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고요.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약간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맑다가 오후에 구름많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도서>
우도와 마라도의 바람은 잦아들겠고
대체로 화창해 오늘 만큼 덥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이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말까지는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대체로 구름 많고
후텁지근한 여름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다음주 월요일 쯤 다시 장마전선이 영향을 줄 걸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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