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연기됐던 스포츠대회 개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7.01 10:36

그동안 메르스의 영향으로 연기됐던
각종 스포츠행사들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16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도내 동호인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1일과 12일 이틀동안 제주복합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내일부터 4일동안 만덕배 전국 여성축구대회가,
18일부터는 백록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 밖에 게이트볼과 볼링, 배구 등
10개의 스포츠행사가 예정돼 있어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제주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