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10명 중 7명 영리병원 반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7.01 11:25

제주도민 10명 가운데 7명이
영리병원 도입을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 등 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1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6일부터 4일동안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영리병원 설립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4.7%가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대 이유는
중국기업의 투자확대 우려가 59.6 %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비싼 병원비와
건강보험 적용이 어렵다는 이유를 꼽았습니다.

또 응답자 87.8%가
영리병원 추진은 여론조사 등 사전 공론화 절차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