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온라인 SNS를 통해 홍보하는
대학생 서포터즈가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내일(3일)
제주관광공사 생태관광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 8개 팀 35명이 선발됐으며
오는 11월까지 5개월 동안 제주의 생태관광지 10곳을 체험하고
후기를 온라인 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활동내역과 결과물을 평가해
우수팀에게는 표창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