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의혹이 제기된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4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아동학대를 한 혐의로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22살 A씨와
원장 63살 B씨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린이집 CCTV분석결과
20대 교사 3명은 지난 5월 말부터 지난달 초까지
어린이 10여 명을 손으로 때리는 등
수차례에 걸쳐 학대를 하고
원장은 이를 막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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