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숙박·음식점 '가격할인행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03 11:25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위생업소들이 가격 할인에 나섭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관광호텔과
일반호텔 등 숙박업소 139곳을 비롯해
서부두 명품 횟집거리의 음식점 21곳이
여름 성수기에 접어드는
오늘(3일)부터 다음달까지
10에서 최고 50%까지 가격을 할인합니다.

제주시도
이들 업소에 시설개선 자금 융자를 우선 알선하는 등
경영난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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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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