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도민 추진위원회의 발대식이
오늘(3일) 오전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은
원희룡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김대형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도내 70여개 단체장들과 임직원 등
3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계획 발표와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비촉진운동과 재래시장 상품권 구매,
제주에서 휴가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