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이
올해 세계교통학회 공항운영 효율성 평가에서
처음으로 아시아 지역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세계항공교통학회 공항운영 효율성 평가에서
제주공항이 원가 경쟁력과 여객 증가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아시아 지역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태평양에서는 시드니 공항이,
북미는 애틀랜타 공항이, 유럽은 코펜하겐 공항이
대륙별 1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한편, 세계항공교통학회는 매년 200여 개
전세계 공항을 대상으로
공항운영효율성 순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