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개발공사가 주최하고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sing & talk 바오젠 콘서트가
매주 월요일, 바오젠 거리 일원에서 열립니다.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국내 실력파 음악인들의
명품 공연과 관객과의 토크가 어우러진 공감 무대로 꾸며집니다.
다음주 월요일 저녁 7시, 첫 콘서트에는
싱어송라이터 안치환의
음악 이야기가 한시간 동안 펼쳐집니다.
kctv제주방송은 다음주부터 서른 차례 공연되는
sing & talk 바오젠 콘서트를 매주 녹화방송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