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각종 스포츠 대회를 유치합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제1회 태권도 한중일 친선교류대회를 시작으로
9월에는 제주시와 서산시 배드민턴 연합회 정기 교류전,
10월에는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국내 교류도시 친선야구 대회 등을
새롭게 개최합니다.
아울러 제주레저스포츠 대축제와
제12회 제주시장기 전국공무원 야구대회 등
매년 열리던 정기 스포츠 대회도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이번 대회 유치로
만 명에 달하는 선수단이 방문해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