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진드기 방제활동을 강화합니다.
서귀포시는
국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사망자가 제주에서 발생함에 따라
축산 농가와 목장 지대를 중심으로
진드기 집중 방제에 나섭니다.
서귀포시는 이미 3천 만 원을 투입해 진드기 방제약품을
소 사육농가에 보급했고, 진드기 주사제와 방제장비도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공수의사가 모니터링을 수시로 하도록 하고
진드기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