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우도 뇌졸중 의심환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08 08:25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8시쯤
뇌졸증 증세를 보이는 제주시 우도면 47살 최 모씨를
해경 대원이 동승한 민간해양구조선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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