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진 문화재청 차장이
오늘(8일) 오후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산방산을 찾아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김 차장은
최근 산방산에서 낙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피해 상황과 예방 방안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산방산 진입로에 우회도로 개설을 위한 현상변경 허가와
산방굴사 낙석 구간 긴급 보수비 5억 원을 건의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산방산에서 발생한
낙석사고는 11건이며,
산방산에 대한 문화재청의 현상변경 심의는
이달 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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