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덥기도 무척 더운데요.
다만 오늘 해상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물결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후텁지근한 전형적인 여름 날씹니다.
동부지역은 흐린 곳도 있지만
대부분지역이 맑은 하늘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기온도 높고
자외선 지수도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전까지는 이렇게 가끔 구름만 지나는
날씨가 이어지며 무척덥겠습니다.
수분섭취, 자외선에 신경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
오후부터는 해상의 풍랑도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태풍 찬홈이 세력을 키워 올라오고 있는데요.
제주부근 전해상의 물결이 높아지고 있고
높은 너울성 파도라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으니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위성영상보시면 비구름대는 위쪽지방에 위치해
비를 뿌리고 있고
우리지역은 대체로 맑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25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한
무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4미터
그밖에는 3미터까지 계속 높아지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날씨는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7도 안팎의 무척더운 날씨를 보이겠고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대체로 맑은 하늘에
오늘과 같은 더위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내일 해상은 남쪽 먼바다에서 물결이 최고 6미터까지
매우 높아지며 태풍이 영향이 더 커질 테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장맛비는 일요일부터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월요일은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