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지훈련 유치 경제 효과 '650억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10 13:10

제주도가 올 상반기에
6만 3천여명의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650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같은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중국 여자 핸드볼과 랴오닝 홍원 프로축구팀,
중국 탁구 국가대표팀 등
해외 전지훈련단 유치에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전지훈련팀으로
7만 7천명의 유치를 목표로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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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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