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과 과학기술이 만난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 행사가
오늘(10일)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인터넷신문 제주의소리가 공동주관한 오늘 행사는
'제주를 깨우다'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행사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퍼포먼스, 토크쇼 등을 통해
제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단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테크플러스는
기술과 경제, 문화, 인간 4가지 키워드의 융합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