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자 4중 추돌 사고 6명 다쳐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1 06:46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제주시 노형동 119센터 인근 도로에서
33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며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고 이씨 등 운전자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사고를 낸 운전자 이 씨는 사고 당시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폭스바겐 - 엑센트 - 소렌토 -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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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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