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전당, 7~8월 기획공연 다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7.12 09:44

서귀포시가
메르스 여파로 차질을 빚은 문화공연행사를 재개합니다.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한
꿈다락토요문화학교를 매주 진행합니다.

아울러 몽골과 필리핀 일본 중국 이주민 40여명으로 구성된
다문화합창단 발표회도 열리는 등
7월과 8월에만 11 차례의 기획공연이 마련됩니다.

서귀포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일부 공연은 무료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