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가 K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리그 1위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졌습니다.
제주는 어제(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k리그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북 유창현과 이재성의 연속 골과 제주 강준우의 자책골 등
세 골을 내주며 0대 3으로 졌습니다.
이날 패배로 승점을 올리지 못한
제주는 k리그 순위 8위에 머물렀습니다.
제주는 올스타전 휴식기를 가진 뒤
26일 전남과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 일정에 돌입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