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한 태풍 '낭카' 북상…17일 쯤 영향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7.13 11:55

제9호 태풍 '찬홈'에 이어
더 강한 제11호 태풍 '낭카'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풍속이 초속 43미터의
강한 중형급 태풍인 제11호 태풍 '낭카'가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시속 8km의 느린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이 태풍은
오는 16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360km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제주도는 금요일인 오는 17일부터
간접 영향권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국가태풍센터는
태풍 '낭카'의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