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납치·감금 가담한 조직폭력배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7.14 13:25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5일 빚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국인 2명을 납치해 감금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5살 현 모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5일 서귀포시내 한 카지노에서
중국인을 납치한 후
서귀포시 중산간의 한 펜션에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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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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