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지속…모레부터 태풍 간접영향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7.14 15:59

제주지방에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우도31.5도,
한림읍 30.7도까지 오른 가운데
불쾌지수도 대부분이 불쾌함을 느끼는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올랐습니다.

이같은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모레부터 태풍 낭카의 간접영향권에 들어가겠으며
17일인 금요일은 강한 바람과 함께
세찬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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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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