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8일부터 제주목관아 광장에서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마련합니다.
제주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열립니다.
오는 18일 개막공연은 제주어밴드 사우스카니발과
제주감성밴드 남기다밴드, 락밴드 묘한이 출연하며
락밴드 투엔이 식전공연을 선보입니다.
행사기간 제주산 음료 시음과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체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