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 속 절물자연휴양림 '인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5 11:16

메르스 여파 속에서도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이용객이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절물자연휴양림 이용객은
26만 9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만명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액 역시
5억 2천 1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2천만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숙박시설 평균 가동률이 92%로 나타나
메르스 여파를 받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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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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