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식자재 유통·사용 업소 4곳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5 11:31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불량 식자재를 유통하거나 사용한 업소 4군데를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A 업체는
지난 1월부터 6월 중순까지
판매할 수 없는 계란 2만 2천여개를 헐값에 음식점에 납품했고

B 업체는 깨진 계란 6천여개를
미신고 축산 유통업자를 통해 음식점에 유통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자치경찰은 또 유통기한이 10일 이상 지난
샐러드를 보관해 사용한 혐의로
모 뷔페업체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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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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