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훔친 베트남선원 2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5 11:55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2시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음식점 수족관에서
30만 원 상당의 소라 30kg을 훔친
베트남 국적 선원 29살 호 모씨와 누 모씨를
특수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CCTV영상 1시40분쯤 올라올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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