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현안 도민-공무원 '찬반 시각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7.15 11:59

제주지역 현안에 대해 도민과 공무원 사이에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의회가
지방자치부활 20주년과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도민과 전문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외국 영리병원에 대해 도민과 전문가는
각각 57%, 52%가 반대 의견을 냈지만
공무원의 경우
반대는 33%인 반면, 찬성이 40%로 많았습니다.

감귤 생산구조 혁신 방침에 대해서도
도민과 전문가 사이에서는
사전 의견수렴이 미흡했고
농가에 책임을 지우는 반쪽짜리 대책이란 평가가 많았지만
공무원의경우
긍정적인 평가가 전체의 79%로 압도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신항만 건설의 경우
도민과 전문가에서는 찬성이나 반대 의견이 분분했지만
공무원에서는 찬성 의견이 70%로 많았고,

국제학교 과실송금에 대해서도
공무원 찬성의견이
도민과 전문가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