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6 11:41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15일) 오전 11시20분쯤
제주시 아라동 한 식당에서
자신이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며
업주를 때리고 난동을 피운 혐의로
54살 최 모 여인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15일) 저녁 7시20분쯤
제주시 일도동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투숙객 58살 김 모씨를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51살 이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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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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