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 고립 20대 갯바위 낚시객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7 06:23

어젯밤 11시50분쯤
제주시 도두동 해수파크 인근 갯바위에서
29살 소 모씨가
낚시를 하다 밀물에 고립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소 씨는 건강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노형119센터>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