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메르스 사실상 종식…모니터링 대상 없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7 10:33

제주지역의 메르스 사태가
청정지역을 유지한 채 사실상 종식됐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오늘자(17일)로
자가격리 대상으로 남아있던
한명이 해제됨에 따라
더 이상 모니터링 대상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공식적인 종식 선언을 하기 전까지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공항만에서의 발열감시 시스템 등
철저한 차단 방역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메르스 대응을 위해
공항만에 발열감사 요원으로 연인원 1천 900여명을,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26억 6천만원을 투입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