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내일(18일)부터 9일동안
제주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제민일보사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17살 이하 저학년대회 24개 팀 등 모두 54개팀이 참가합니다.
제주에서는 오현고와 제주일고, 대기고,
제주중앙고, 서귀포고등학교 등 5개팀이 출전합니다.
오현고와 제주중앙고가 예선전부터 만나
동반 16강 진출을 다툽니다
이번 대회는 내일(18일) 오전 10시 강창학 구장에서 치러지는
통진고와 경기 광명공고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
모두 47경기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