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낭카'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제주도는 당분간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한림읍 29도,
우도 지역이 28.4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더위를 보였습니다.
남쪽먼바다와 제주동부 앞바다에
내려�Z던 풍랑특보도 모두 해제돼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고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겠고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을 것으로 보여
야외활동을 할때는 피부 손상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