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하수관로 정비 5년 앞당겨 마무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19 10:36

하수관로 정비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됩니다.

제주도는 폭우때 마다 넘치는 일부 오수 중계펌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류식 하수관로정비 사업을 당초 계획인 2025년보다 5년 앞당겨 오는 2020년까지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서귀포시 대포중계펌프장과 하귀리 미수펌프장, 화북중계펌프장 시설 개선 사업 등에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지금까지 1조 3천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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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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