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인근 해상서 어선 좌초,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0 06:17

오늘 새벽 4시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종달항 남쪽 1.2km해상에서
5명의 선원이 타고 있던 성산선적 2.9톤급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해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해당 어선을 안전조치하는 한편
만조시간에 맞춰 어선을 구조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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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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