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기체결함 결항…승객 400여 명 불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0 08:43

제주를 출발해 김포로 가려던
항공기가 기체결함으로 결항되면서
탑승객 400여 명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어제(19일) 저녁 밤 8시 30분쯤
제주발 김포행 대한항공 KE1260편이 기체결함으로 결항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승객들은
오늘(20일) 새벽 2시쯤 대체항공편을 통해
새벽에도 운영되는 인천공항으로 출발했고,

나머지 승객들은 항공사측이 마련한 숙소에서 묵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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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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