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연기됐던 스포츠대회 잇따라 개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0 10:29

메르스 여파로 연기됐던 각종 스포츠대회들이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메르스 여파로 연기됐던 13개의 국내외 스포츠대회가
이달 중순부터 잇따라 개최되고 있습니다.

KCTV배 전도배드민턴대회와
제주도생활체육회장기 전도그라운드골프대회가 이미 열려
생활체육에 열기를 불어넣었고

제주국제생활체육태권도대회,
전국 MTB 사이클대회,
전국스포츠댄스대회 등도
9월에서 10월중 대회 개최 일정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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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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