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23일까지 다시 장맛비 '후텁지근'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7.20 16:13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내일부터
제주지역이 영향을 받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한림읍 30.2도
서귀포시 중문동 30도로
한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해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날씨는 23일까지 이어지겠으며
낮 기온도 30도 안팎을 유지하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중산간에는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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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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