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내일부터
제주지역이 영향을 받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한림읍 30.2도
서귀포시 중문동 30도로
한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해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날씨는 23일까지 이어지겠으며
낮 기온도 30도 안팎을 유지하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중산간에는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