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삼양검은모래축제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동안 열립니다.
첫째 날은 윈드서핑과 바릇잡이 체험을 비롯해
둘째 날에는 청소년 페스티벌과 난타 공연 등이 마련됩니다.
제주 전통 테우를 테마로 한 이호테우해변 축제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동안 열리며 곽지와 금능, 함덕 서우봉 해변에서도 다음달 중순까지 다채로운 해변 축제가 열립니다.
제주시는 이 기간 150만 명이 찾아
640억원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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