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경기장, 다양한 이벤트로 수익 창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1 10:42

제주월드컵경기장의 경영수익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복합체육문화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최영근 전문연구위원은
제주월드컵경기장의 효율적인 활용에 따른
경영수익 확대방안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콘서트와 뮤지컬, 연주회를 개최하고
제주특산품 판매를 위한 공설시장과 야시장 운영을 제안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스포츠용품 아울렛 몰과
음식백화점 조성,
경기장의 일부 층을 유스호스텔로 조성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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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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