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이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내일 아침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우도 29.5도,
서귀포시 강정동이 29도까지 올랐고
그밖에 지역도 25도 이상으로 후텁지근했습니다.
제주 남쪽 해상에 있던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해
내일 아침부터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까지 20에서 6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겠고
곳곳에 안개가 짙게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지만
내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지역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후텁지근하겠으며
불쾌지수도 높음 단계를 나타내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