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브라질 출신 공격수 영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22 10:35

제주유나이티드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시로를 영입했습니다.

브라질 20살 이하 대표팀 출신 시로는
자국 스포르트 헤시페와 플루미넨세 루베르덴세 팀 등을 거쳐
제주에 입단하게 됐습니다.

178센티미터의 신장에 75kg의 탄탄한 체격을 보유한 공격수인
시로는 최전방뿐만 아니라 좌우 윙포워드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 문수 선배 선수 사진 회사 이메일로 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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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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